홈 > 피드 > 윙뉴스

윙뉴스

[단독] 황교안 "한국당 대표 선거 출마"..친박·TK 결집 #SBS

[단독] 황교안 "한국당 대표 선거 출마"..친박·TK 결집
[단독] 황교안 "한국당 대표 선거 출마"..친박·TK 결집 | SBS

<앵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다음 달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SBS 취재진에게 밝혔습니다.
공식 발표 시점은 당과 협의 중이라고 했는데 이르면 다음 주 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황 전 총리를 중심으로 친박과 TK 결집이 예상되면서 한국당 당권 구도도 크게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호건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0190111202815029khox.jpg
[단독] '조현민이 외국인'인 줄 6년이나 몰랐다?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 기억들 하실 겁니다.
이 사건 터지고 조 전무의 국적이 미국이고, 그런데 6년 동안 진에어 임원으로 불법 등재된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국토부 공무원이 그 뒤를 봐줬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그 수사 결과가 나왔는데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습니다.
강연섭 기자가 이 내용 단독 취재...
20190111170127199hbtr.jpg
꽉 찬 스마트폰 '속' 정리했더니 세상에 '속'이 다 후련! 디지털 미니멀리즘 | 경향신문
[경향신문] ㆍ디지털 미니멀리즘 실천기 이제 손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생존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은 동시에 심적 압박감을 주는 존재가 됐다.
지금 이 시각에도 빨간색 실리콘 케이스를 곱게 입은 스마트폰은 838통의 e메일, 19개의 소셜미디어 알림, 50개 이상의 뉴스 알림, 266개의 은행 및 카드사 알림을 공지하며 나의 ‘확인’을 요구하고 있다.
4대의...
20190111202105653mkzv.jpg
[단독] 폭행당한 그날 "오빠, 나 죽고 싶다"..조재범은 '술자리' | SBS
<앵커> 지금부터는 스포츠 지도자의 성폭력 문제 집중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그동안 가려져 있던 체육계의 민낯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11일)은 지난해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심석희 선수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짐작하게 하는 내용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조재범 전 코치에게 폭행을 당한 뒤에 심석희 선수가 진천 선수촌을 뛰쳐나오면서 가족에게 했던 이야기를...
20190111162541838usyw.jpg
일본 히타치, 영국 원전 건설 중단.."최대 3조원 규모 손실" | 뉴시스

일본 히타치(日立) 제작소가 영국에서 진행 중인 원전 건설 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닛케이 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는 3조엔(약 30조9200억원) 달하는 사업비의 출자와 관련해 일본과 영국의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벌여온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현 시점에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히타치는 영국 원전 건설계획 정지에 따른 손실 2000~3000억엔을 2018년도 회계에 계상할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20190111153601202eglj.jpg
[단독] 마이크로닷 측, 극비리에 합의 시도.."한국 활동 원한다" 뜻 전해 | SBS funE

부모의 20년 전 채무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측근을 통해 향후 한국 활동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SBS funE 취재 결과, 최근 마이크로닷과 매우 가까운 친척은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1998년 경 사기당했다는 일부 피해자들과 극비리에 개별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0111191444524pocc.jpg
이스터섬 모아이 석상 비밀 풀리나.."식수원 표시한 것" | 연합뉴스

남태평양에 있는 칠레령 이스터(라파누이)섬의 석상은 근처에 식수원이 있음을 알리려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주립대 빙엄턴캠퍼스 연구진은 이스터섬에서 모아이 석상이 놓인 제단인 아후(ahu)의 위치와 섬 내 수자원 등의 위치를 비교·분석한 결과 일반적으로 모아이상이 민물(fresh water)에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10일(현지시간) dpa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보도했다.

20190111171119675gplh.jpg
걸스데이, 4人 모두 재계약 NO..10년차 걸그룹의 아름다운 이별 [단독 종합] | OSEN

'함께냐, 따로냐' 기로에 섰던 걸스데이가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이하 드림티)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걸스데이는 멤버들이 모두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지난 2017년 멤버 모두가 2년간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90111173609180olio.jpg
제주 용연계곡 인근서 불에 탄 남성 시신 발견 | 연합뉴스

제주에서 불에 탄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제주시 용연계곡 산책로를 지나던 관광객이 계곡 근처에서 불에 탄 시신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변사자는 남성이며 주변에서는 소주병, 타다 남은 플라스틱 통, 라이터 등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주변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20190111182350494ijic.jpg
[단독] 양승태 영장 기각 판사 사표..압색 막히자 여론 뭇매 | 중앙일보
검찰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소환 조사하며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양 전 대법원장과 직·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판사들의 사의 표명도 이어지고 있다.
11일 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언학(52·사법연수원 27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지난해 2월부터 영장전담으로 일해 온 이...
20190111173004956ytww.jpg
윤창호 부친 "어떤 벌 내려도 가슴 속 돌덩어리 걷어내지 못해" | 연합뉴스

"맛없는 음식도 맛있다고 밝게 웃어주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창호를 보내고 온 가족이 슬픔과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열린 박모(26) 씨 공판에서 윤창호 씨 아버지 기현(53) 씨가 증인으로 나와 피해자 유족으로서 고통스러운 삶을 공개하자 법정은 순식간에 울음바다로 변했다.

법정에는 위험 운전 치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 공판을 보려는 윤창호 친구들과 유족 등 40여 명이 방청석을 가득 채웠다.

20190111211133605adjk.jpg
2,100명으로 대상 확대..KB국민銀 대규모 희망퇴직 | 서울경제

KB국민은행이 희망퇴직을 통해 1,000명이 넘는 직원들을 내보낸다.

지난해 말 NH농협은행은 10년 이상 근무자 중 만 40세 이상 직원과 올해부터 임금피크제가 적용되는 1962년생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아 597명이 회사를 떠났다.

우리은행은 희망퇴직 대상자 500명 중 400명이 신청했다.

신한은행은 부지점장급 이상 일반직 중 1960년 이후 출생자나 차장급 이하 일반직 중 1964년생을 대상으로 14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20190111162554168xynz.jpg
'동상이몽2' 유호정 "남편 이재룡 소주 14병, 방송 보다 복장 터져" | 뉴스엔

배우 유호정이 이재용 때문에 화가 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월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배우 유호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지난 8월 스페셜 MC로 출연했던 남편 이재룡의 뒤를 이어 아내 유호정이 스튜디오에 출연하게 된 것.

과연 유호정이 다음 생에 이재룡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 스페셜 MC 유호정의 뒷 이야기는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11195944757blgx.jpg
'손흥민-케인' 투톱으로 맨유 조준..저번엔 3골이었는데 | 스포탈코리아

당분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

토트넘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손흥민을 내줘야 한다.

지난해 연말부터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쏟아낸 손흥민의 공백이 만만치는 않을 전망이다.

알리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서며 해리 케인-손흥민 투톱이 맨유 골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했다.

20190111175841820oneq.jpg
상사보다 무서운 너..육아휴직 아빠는 오늘도 '사랑과 전쟁' | 경향신문
[경향신문] “육아휴직을 하면서 저의 주된 세계는 집이 됐어요.
아내가 출근하고 나면 이 세계에는 이현이와 저만 존재하죠.
만약 아기가 아프면 내가 아는 이 세상 유일한 사람이 아픈 거에요.
그때가 제일 안타깝고 힘들죠.
말도 못 하는 애가 얼마나 답답할지 생각하면 그간 살면서 힘들었던 건 아무 일도 아니었던 것처럼 느껴져요.” 육아휴직 2개월째인 신준희...
20190111163022184oevk.jpg
마이크로닷 측 韓 활동 위해 "원금 변제" 합의 시도..피해자들 "황당" | 뉴스엔

래퍼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20년 전 채무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 행적이 묘연한 가운데 일부 피해자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지난 1998년 충북 제천에서 친척, 이웃 등에 억 대의 돈을 빌린 후 잠적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지난해 11월 이 소식이 전해진 후 마이크로닷은 공개적으로 사과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20190111164500520tdsw.jpg
[취재파일] 캐나다 안방 점령한 '김씨네 편의점'..인기 시트콤 비결은? | SBS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 시즌3가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김씨네 편의점'은 캐나다 토론토 시내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국인 이민가족의 삶을 그려낸 시트콤입니다.
김씨 가족은 아빠인 '미스터 킴'과 엄마인 '미시즈 킴', 성인이 된 아들 '김 정' 그리고 딸 '김 자넷'입니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20190111174327837wkfk.jpg
[영상] 김보름 인터뷰 "왕따? 괴롭힘 당한 건 나" | KBS
평창올림픽 당시 '왕따 주행 논란'의 중심에 섰던 김보름이 사건이 1년 지난 뒤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김보름은 "왕따 주행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오히려 내가 노선영 선수에게 수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보름과 노선영 간 진실공방 2라운드가 펼쳐진 셈이다.
김보름이 KBS 취재진을 직접 만나 심경을 털어놨다.
김기범 기자 (ki...
20190111205847984hkdc.jpg
대검 징계위, '靑특감반 비리' 김태우 수사관 '해임' 확정(종합) | 연합뉴스

청와대 특별감찰반 재직 당시 비위를 저지른 혐의로 징계에 회부된 김태우 수사관에게 해임이라는 중징계가 확정됐다.

대검찰청 보통 징계위원회(위원장 봉욱 대검찰청 차장)는 김 수사관에 대한 징계회의 결과 대검 감찰본부가 요청한 대로 해임 중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대검 감찰본부는 지난달 27일 김 수사관에 대한 청와대의 징계 요청과 각종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벌인 결과 해임에 해당하는 중징계를 내려달라고 징계위에 요청했다.

20190111202816022geia.jpg
죄송하다면서 사퇴엔 '침묵'..'뿔난' 군민들 나선다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해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이 오늘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사죄를 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지만 의원직 사퇴 요구에는 여전히 침묵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박종철 예천군 의원이 승용차에서 내리자 군민들의 질책이 쏟아집니다.
"군의원 전원 사퇴하라.
사퇴하라" 포토라인에 선 박...
20190111132924765lyhe.jpg
"네 엄마 연락처 왜 숨겨"..별거 70대, 딸 찾아가 흉기살해 | 연합뉴스

자신의 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2분께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한 상가 내 부동산에서 40대 후반으로 알려진 딸 B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범행을 미리 준비하고 B씨의 직장인 이 부동산에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12 M wtto  최고관리자
16,573 (3.4%)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6527 "ML 문화""실례잖아" 이치로 은퇴 '축하'에 엇갈린 美日 #스포티비뉴스 댓글8 2일전 180
6526 어깨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각도·소리·온도' 체크해보세요 #이데일리 댓글7 2일전 162
6525 승리 버닝썬, 삼합회 연루 의혹..린사모 거론 (그것이 알고 싶다) #MK스포츠 댓글7 2일전 140
6524 애써 키운 농산물 또 갈아엎어..산지폐기 매년 반복 왜? #KBS 댓글5 2일전 212
6523 바른미래 내홍 속 안철수 6월 복귀설 솔솔..신당 창당설까지 #연합뉴스 댓글7 2일전 171
6522 [과학TALK] 무선 이어폰이 암 유발?..전자파 발생 "김치·피클과 같은 수준" #조선비즈 댓글5 2일전 170
6521 외모 비슷한 남성 앞세우고 '경호'..진짜 김학의를 찾아라 #JTBC 댓글6 2일전 189
6520 노르웨이 해안서 크루즈선 고장..탑승자 1천300명 헬기로 대피중(종합) #연합뉴스 댓글5 2일전 177
6519 '그것이 알고 싶다' 유흥업소 직원 동원된 승리 호화 생일파티, YG 참석자 있었다 #엑스포츠뉴스 댓글7 2일전 157
6518 '손흥민, 아자르, 에릭센, 데헤아, 케인..' 레알 마드리드 영입명단(英매체) #인터풋볼 댓글9 2일전 196
6517 추신수, SF행 트레이드 불발..TEX 사마자-멜란슨 거부 #OSEN 댓글9 2일전 201
6516 '이충무공 쌍룡검' 행방 묘연..회수 어려운 도난 문화재 [심층기획] #세계일보 댓글9 2일전 216
6515 아프리카·중동서 삼성·화웨이폰 제친 '무명그룹' 트랜션 #연합뉴스 댓글7 2일전 139
6514 '대장 트럼프'의 이탈..美, 대북 최대압박 작전서 후퇴하나 #연합뉴스 댓글5 2일전 120
6513 '그것이 알고 싶다' 승리 "카톡 무단 유출 후 보도→악용된 것" #엑스포츠뉴스 댓글8 2일전 171
6512 상승세 한국당 저지 vs 오만한 文정권 심판..'PK 결투' 총력전 #연합뉴스 댓글7 2일전 124
6511 장갑차에 '빗자루 기관총'..독일군 '당나라 부대' 됐다 #중앙일보 댓글6 2일전 135
6510 '공기 최악' 5개국에 한국도..석탄발전 비중 나란히 최상위권 #연합뉴스 댓글6 2일전 133
6509 [대장암]암씨앗 용종 매년 1~2mm 자란다..성인 30~40% 발견 #뉴스1 댓글9 2일전 196
6508 "20초 빨리 가려 30년 나무를 베는 게 말이 되나"..비자림로 벌목 재개 논란 [밀착취재] #세계일보 댓글7 2일전 210
6507 배철수 "집안사정 어려워..온 가족이 베란다에 잔 적도"(대화의 희열) #MBN 댓글5 2일전 170
6506 '아, 정준영..' 무엇이 그를 괴물로 만들었나 #시사저널 댓글5 2일전 159
6505 '연예인-경찰 가교 역할'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은 누구인가 #조선일보 댓글6 2일전 132
6504 "대만 린사모, 삼합회 대장 데리고 온 적도"..'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폭로 #스포츠한국 댓글9 2일전 162
6503 '집단감염' 그 이후..주사에 무너진 삶, 병원은 버티기 #MBC 댓글5 2일전 171
6502 함소원-진화 부부 '패션위크 데이트' [MK포토] #MK스포츠 댓글7 2일전 188
6501 6년 만에 모습 드러낸 김학의..행방 다시 '오리무중' #JTBC 댓글9 2일전 200
6500 '그것이 알고싶다' 승리 생일파티=버닝썬 사업설명회? "사업 브리핑 이뤄져" #MBN 댓글5 2일전 120
6499 승리 "경찰복, 대여업체서 빌린 것"→업체 "일반인은 못 빌려"(종합) #뉴스엔 댓글7 2일전 158
6498 '그것이 알고 싶다' 유흥업소 직원 동원된 승리 호화 생일파티, YG 참석자 있었다 #엑스포츠뉴스 댓글5 2일전 165
6497 노래방서 회식하던 5명, 비상구로 추락..안전장치 '전무' #SBS 댓글8 2일전 195
6496 외모 비슷한 남성 앞세우고 '경호'..진짜 김학의를 찾아라 #JTBC 댓글9 2일전 144
6495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제보자 "성폭행 의심해 경찰에 전화, 출동 NO" #스포츠투데이 댓글9 2일전 152
카테고리





Facebook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